손흥민, EPL 개막전 뛴다…기성용과 맞대결 가능성 2019-05-24
뉴캐슬과 개막전까지 뛰고 아시안게임 대표팀 합류뉴캐슬과 2년 계약한 기성용 [뉴캐슬 홈피 캡처=연합뉴스]월드컵 때 왼쪽 종아리를 다쳤던 기성용은 뉴캐슬에 곧바로 합류하지 않았고, 라파엘 베니테스 감독으로부터 한 달여의 연장 휴가를 받았다. 기성용은 뉴캐슬의 프리시즌 투어를 함께하지 않은 가운데 8월 2일까지 진행되는 포르투갈 전지훈련이 끝난 직후에 소속팀 훈련에 합류할 가능성이 크다. 기성용은 종아리 부상이 완전히 회복된 상태이지만 소속팀 선수들과 호흡을 맞출 시간이 적지 않아 8월 11일 토트넘과 개막전에 뛸지는 베니테스 감독의 선택에 달려 있다. 선발이 아니더라도 교체로라도 출장한다면 손흥민과 그라운드에서 마주할 수 있다.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의 동료로 힘을 모았던 손흥민과 기성용이 새로운 계약 이후 한국인 선수 맞대결 모습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chil8811@yna.co.kr▶놓치면 아쉬운 "핫뉴스"  ▶뉴스가 보여요 - 연합뉴스 유튜브▶네이버 홈에서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기사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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